[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관계자가 구제금융을 위해 그리스가 제출한 개혁정책이 "충분히 포괄적"이라고 평가했다고 2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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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그리스 정부는 개혁정책 리스트를 발표했다. 탈세 및 부패 방지책, 실업자와 빈곤층을 위한 복지 정책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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