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 이웃 간 다툼으로 흉기 난동…4명 사상자 발생
천안 한 아파트서 이웃 간 다툼으로 흉기 난동…4명 사상자 발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3일 오전 7시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 간 다툼으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이 난동으로 인해 흉기에 찔려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다. 부상자 중 1명은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이날 이웃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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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것으로 추정되는 50대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상자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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