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과 독일의 월드컵 4강전을 지켜보는 호나우두(사진:SBS 방송 캡처)

브라질과 독일의 월드컵 4강전을 지켜보는 호나우두(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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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축구 황제' 호나우두…11월 선수 복귀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은퇴한 브라질 축구스타이자 미축구리그(NASL) 포트로더데일 스트라이커스의 공동 구단주로 변신한 '축구 황제' 호나우두(39)의 현역 복귀설이 재 점화됐다.


22일(현지시간) 한 해외 매체에 따르면 호나우두는 전날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열린 카니발 퍼레이드에 참석, 취재진을 만나 선수 복귀 의사를 밝혔다.

호나우두는 북미축구리그(NASL)가 시작되는 올해 11월에 선수로 복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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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나우두는 지난달 중순 미국 스포츠전문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북미축구리그 일부 경기에 선수로 뛰어보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호나우두는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98경기에서 62골을 터트리며 '레전드'로 인정을 받으며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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