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 명의로 카드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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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찾아온 안타까운 죽음…30대 가장, 가족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명절 설날 당일인 지난 19일 한 가장이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20일 한 매체는 이날 새벽 4시쯤 거제시 둔덕면 한 차량에서 유 모(35)씨, 아내 정 모(37)씨, 딸(9), 아들(6)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남 거제경찰서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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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감식 결과 지난 19일 새벽 가장인 유 씨가 아내와 자녀들을 흉기로 찌르거나 목 졸라 살해한 후 자신도 흉기를 이용해 자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유 씨가 경제적인 이유로 극단적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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