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지영 "15일 오후 갑작스런 시부상, 현재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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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지영 측, "15일 오후 갑작스런 시부상, 현재 빈소 지키는 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정지영(40)이 시부상을 당했다

16일 정지영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뉴스엔에 "정지영 시아버지가 15일 별세했다. 같은날 오후에 갑자기 소식을 들었고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정지영의 시부상으로 그가 진행하고 있는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는 가수 이기찬이 임시DJ로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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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17일까지는 라디오를 비우게 될 것 같다. 이후 상황은 다시 조율해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아나운서 출신 정지영은 2003년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2004년 프리 선언 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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