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밸런타인]특가전 활용, 실속있는 선물을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랜드 그룹의 글로벌 SPA브랜드 스파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13일부터 15일까지 이랜드 스파오 전국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커플아이템 기획 특가전을 진행한다.
스파오는 커플룩으로 입을 수 있는 패턴형, 웨스턴형, 크롭핏, 보이핏 등 다양한 핏의 데님 셔츠와 100% 순면의 부드러운 터치감과 다양한 패턴의 체크셔츠를 정상가 2만9900원에서 2만5900원 할인 판매한다.
고퀄리티의 슬림핏이 특징인 슬랙스도 발렌타인데이 커플룩으로 특가 제안한다. 정상가 2만9900원인 네오 슬랙스는 2장 구매 시 4만9900원에, 3만9900원인 데일리 슬랙스는 2장 구매시 6만9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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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 1만2900원 베이직 백팩 역시 발렌타인 커플할인을 적용하여 2개 구매 시 1만9900원에, 커버형 백팩은 정상가 2만9900원에서 2개 구매시 4만9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맞춤 수트형 입체패턴으로 개발되어, 실루엣을 살려주면서도 움직임이 편안한 스윙수트는 23% 할인된 9만9900원으로, 부담없는 가격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발렌타인 기프트 특가로 판매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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