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밸런타인]달달한 연인에게 달콤함을 듬뿍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밸런타인데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식품 및 외식업계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달콤한 맛의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여심 사로잡기에 안간힘이다.
CJ제일제당과 파리바게뜨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스페셜한 제품들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허니블러썸 향의 아로마캔들을 담은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패키지 ‘쁘티첼 스윗캔들 허니블러썸’을 출시했다.
쁘띠첼 허니블러썸 푸딩 제품과 아로마 향초로 구성된 한정판으로 사전 온라인 판매에서 5일만에 완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하트인사이드’ 콘셉트의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러브인러브케이크’를 출시했다. 케이크 단면을 자르면 붉은 하트가 숨어있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사랑 고백용으로 제격이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달콤한 바나나를 베이스로 한 바나나 스무디 ‘바나나 레볼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쿠키앤크림 바나나 스무디’는 달콤한 초콜릿 쿠키와 바닐라를 블렌딩한 제품으로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요즘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시작하는 연인처럼 상큼한 ‘딸기 바나나 스무디’, 달콤 쌉싸름한 사랑의 맛 ‘녹차 바나나 스무디’, 새콤달콤한 사랑의 맛으로 가득한 ‘요거트 바나나 스무디’까지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었다. 탐앤탐스는 밸런타인데이 당일 ‘바나나 레볼루션‘ 음료에 탐앤탐스 커피 초콜릿’ 2피스를 추가로 올려 제공한다.
시카고의 명물, 가렛팝콘샵도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음달 말까지 신메뉴와 새로운 틴 콜렉션을 선보인다. 가렛팝콘샵도 기존 메뉴 외 ‘코코카라멜크리스프’ 메뉴를 한정기간 동안 제공할 계획이다. 66년 전통 그대로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카라멜크리스프를 진한 코코아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코코카라멜크리스프’는 전 세계적으로 밸런타인 시즌 가장 사랑 받는 메뉴다. ‘코코카라멜크리스프’는 다음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동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뿐만 아니라 회사동료, 가족, 친구 등에게 특별한 마음을 부담없이 전할 수 있는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장미 패키지를 출시한다.
특유의 삼각 포장에 장미가 그려진 토블론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장미 패키지는 토블론(100g) 밀크, 다크, 화이트 3종류다. 동서샵(www.dongsuhshop.com)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아트박스, GS왓슨스 등에서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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