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북미서버에 추가된 발렌타인 기념 스킨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출처 = 라이엇게임즈

롤 북미서버에 추가된 발렌타인 기념 스킨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출처 =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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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리그오브레전드(약칭 '롤(LOL)', league of legend) 한국 서버가 게임 업데이트, 서버 안정화를 위해 12일 오전 6시~오후 1시까지 롤점검을 진행중이다.


라이엇게임즈는 12일 업데이트될 롤 패치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11일(한국시간) 북미 서버에 적용된 5.3 롤 패치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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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서버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습격자 2종, 추적자 2종, 심판자 2종 등을 추가했다.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 '사랑의 추적자'애니'는 핑크빛 색조로 사랑스러움을 더한 발렌타인 기념 스킨이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추적자 애쉬 등이 밸런타인데이 기념으로 발매됐다. 그외 '습격자 워윅', '습격자 애쉬', '심판자 노틸러스'. '심판자 시비르' 등이 있다.

북미서버 기준 심판자 2종, 습격자 2종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니'는 750RP,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는 1350RP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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