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변동식 대표이사(가운데)가 방배노인종합복지관 구내 식당에서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CJ오쇼핑 변동식 대표이사(가운데)가 방배노인종합복지관 구내 식당에서 복지관을 찾은 노인들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CJ오쇼핑 변동식 대표와 임직원 30명이 10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 맞이 ‘설 맞이 떡국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CJ오쇼핑은 이날 임직원들로 구성된 CJ오쇼핑 나눔봉사단이 직접 대형 솥에 끓인 800인분의 떡국을 서초구 방배동 인근 지역사회 노인들과 함께 나눴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구정을 맞아 CJ오쇼핑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이 함께 진행한 이 행사에서는 떡국 800인분 나눔 이외에 신년을 기념하는 떡 전달 행사도 진행됐다.

AD

서장원 CJ오쇼핑 경영전략실 상무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떡국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뜻 깊다”며 “CJ오쇼핑은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나눔 활동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지난 2008년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여 서초구에 기증한 것을 시작으로 복지관과 연계해 ‘살기 좋은 우리 마을 만들기’를 타이틀로 ‘연말 김장 김치 나누기’, ‘연탄 배달’ 등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