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 오상진 전속모델로 선정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F의 남성 브랜드 '타운젠트(TOWNGENT)'가 오상진을 2015년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고 10일 밝혔다.
1990년 론칭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아이템을 추구한 타운젠트는 '가정과 사회적 성취를 중시하고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30대 남성'을 주요 고객으로 삼고있다.
정장, 캐주얼 등 다양한 제품군과 업그레이드 된 품질을 선보일 타운젠트는 올해 유통망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전속 모델로 인기방송인 오상진을 기용한다.
AD
전속모델 오상진은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MC, 방송인,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강병국 LF 타운젠트 차장은 "오상진은 아나운서로서 최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연기자, 방송인으로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업적을 쌓고 있다"면서 "신사복, 캐주얼에 이어 액세서리까지 제품 라인을 확대해 차별화한 토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타운젠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다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