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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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설 연휴 민생경제와 관련해 "설명절 기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서민들이 장바구니 물가에 민감해지는 시기인데, 소비자 물가나 설 성수품 평균가격 같은 수치만 보고서 물가가 안정됐다 이렇게 방심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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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하도급 대금이나 임금체불 등도 원청업체에 지급되는 것만 챙기지 말고 1차, 2차 하청업체에도 제대로 지급되는지 점검해야 할 것"이라며 "명절기간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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