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새 대표에 문재인 후보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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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차 정기 전국대의원대회(전대)에서 최종 득표율 45.3%로 박지원 후보(41.78%)를 누르고 당 대표에 당선됐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주승용·정청래·전병헌·오영식·유승희 후보가 당선, 당 지도부에 입성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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