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로드리게스와 결별한 토리 윌슨, 누군가 봤더니…
뉴욕 양키스 로드리게스와 결별한 토리 윌슨, 누군가 봤더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토리 윌슨과 로드리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일간지 뉴욕포스트는 뉴욕 양키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바람기를 참지 못한 미녀 레슬러 토리 윌슨이 결국 이별 선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게스와 토리윌슨 커플은 최근 여자 문제로 다투는 일이 많았다. 또한 로드리게스는 아직 재혼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둘러대며 심리학 박사 출신인 전처 신시아 스커티스와 계속 연락을 하고 지냈다고 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로드리게스 전처는 따로 만나는 남자가 있음에도 로드리게스의 생활에 깊이 관여했다"라고 했다.
스포츠전문매체 폭스스포츠 역시 이를 보도하며 '버림 받았다, 삼진 당했다'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로드리게스와 토리 윌슨은 지난 2011년부터 교제해왔다. 로드리게스는 지난해 금지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나 출장 정지 징계를 받고 한 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토리 윌슨은 프로레슬링 WWE에서 금발의 미녀 레슬러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플레이보이 표지 모델을 할 만큼 육감적인 몸매로 레슬링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