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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가 첫 수영복 컬렉션을 론칭한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잭 매컬러와 라자로 헤르난데즈 듀오 디자이너가 이끌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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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2015 크루즈 컬렉션의 일환으로, 프로엔자 스쿨러가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수영복 컬렉션이다. 제조와 유통은 미국 수영복 전문 업체인 스윔웨어 애니웨어(Swimwear Anywhere Inc.)가 담당한다.


2015 크루즈 시즌 스윔웨어는 각기 다른 두 가지 스타일의 테마로 선보이며, 비키니, 원피스, 파레오(수영복 위에 치마처럼 두르는 천) 등 총 20가지로 출시된다. 1월 말부터 국내 매장에서 일부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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