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사업가에게 현금 1억 원 빼앗은 '5인조 강도' 검거
중국인 사업가에게 현금 1억 원 빼앗은 '5인조 강도' 검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중국인 사업가를 폭행한 뒤 거액을 빼앗은 5인조 강도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33살 황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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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씨 등은 지난 23일 경기도 의정부시 송산동에서 중국인 사업가 38살 천 모 씨 일행을 야구 방망이로 때린 뒤 현금 1억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휴대전화 판매점을 운영하며 알게 된 피해자 천 씨가 현금이 많다는 점을 노리고, 물건을 팔 것처럼 유인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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