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사진= 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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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운서, 11살 연하 남편과 1년 7개월 만에 득남 '출산 휴가 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BS 정세진 아나운서가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했다.


3일 KBS 측은 "정세진 아나운서가 지난 1월 중순 득남했다"고 알렸다.

이어 "산모와 아이 역시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현재 산후조리를 위해 휴식 중이며 올해 가을에 출산 휴가를 끝내고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3년 6월 21일 정세진 아나운서는 11살 연하의 대학 후배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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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우서의 남편은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정세진 아나운서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세진 아나운서 출산, 축하해요", "정세진 아나운서 출산, 아기 잘생겼겠다", "정세진 아나운서 출산, 현재 휴가 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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