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현재 출산 휴가중"
정세진 아나운서,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현재 출산 휴가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세진 아나운서가 지난 17일, 결혼 1년 7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3일 오후 한 매체는 단독 보도를 통해 정세진 아나운서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KBS 관계자는 3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며 "정세진 아나운서는 현재 출산 휴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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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운서는 가을 쯤 복귀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6월21일 11세 연하의 대학 후배와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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