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아트크라이슬러는 지난 1월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14만5007대를 판매했다.


판매 증가세에는 낮은 유가, 실업률 하락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피아트크라이슬러의 이번 증가세는 월별 기준 58개월 연속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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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가 견인한 지프 판매대수는 23% 증가한 5만1523대로 집계됐다. 램 픽업스는 14% 늘어난 2만8618대 팔렸다.


레이드 빅랜드 어번힐스 미국 영업 헤드는 "우리는 우리 제품에 대한 강한 소매 수요를 기반으로 해마다 판매 성장세를 확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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