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거쳐 3년 임기, 기업은행 거쳐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초빙교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턴트 등 활동…정보영상융합센터장에 곽종철, 디스플레이센터장에 송이헌 센터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 임기 3년의 새 기업지원단장에 이상백(56) 박사가 임명됐다.


4일 충남도 및 지역산업계에 따르면 공모로 뽑힌 이 단장은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 숭실대와 호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단장은 IBK 기업은행(1985∼2014년)을 거쳐 최근까지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초빙교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턴트, 상명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여성기업확인전문평가위원으로 활동해왔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해 10월과 11월 공모를 통해 정보영상융합센터장에 곽종철(57) 센터장과 디스플레이센터장에 송이헌(52) 센터장을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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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센터장은 현대전자·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 등지에서 연구기획을, 송 센터장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에서 연구개발업무를 맡아왔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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