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명품시계 유보트, VVIP 초청 골프대회 성황리 성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이탈리안 명품시계 브랜드인 유보트가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보트는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VVIP 고객 40명을 초청, 태국 방곡에 위치한 명문 귀족 골프장 로얄 젬스 골프리조트에서 '유보트 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셀러브레이티 연정훈, 한가인 부부를 포함해 VVIP 고객들이 참여했다.
이번 골프대회의 우승자에게는 유보트 200만원 상품권이 상품으로 수여됐다. 이 외에도 유보트 100만원 상품권, 독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팔케(Falke) 의류 교환권, 이탈리안 뱅글 브랜드 스피도미터 오피셜(Speedometer Official) 팔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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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트 공식 수입원인 마이타임 아이앤씨 설민호 대표는 "유보트가 진행한 첫 골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골프대회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보트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시계로 이탈리아 해군을 위해 디자인돼 그 기능적 우수함과 전통을 자랑하는 시계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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