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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 윤경은)은 4일까지 이틀간 'K-FI Global 13호'를 300억원 규모로 특별공모한다.


신상품인 현대able ELS 911호(1-인덱스 디지털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1년인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의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4.0%의 수익을 지급하고, 최초기준가격의 35% 이상, 90% 미만이면 연 3.8%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일의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 대비 35% 미만 즉, KOSPI200지수가 65% 초과 하락하는 경우 원금손실 발생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에도 원금의 90%를 보장한다.

이 상품은 개인고객에 한해 최저 30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최고 10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공모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2시에 청약을 마감한다.


이외에도 5일까지 사흘간 총 6종의 ELS 및 DLS 상품이 판매된다. 이 상품들은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등 기초자산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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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모 상품들은 최저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으며, 공모 마지막 날인 5일 오후 2시에 청약을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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