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한글일일달력展'에서 시민들이 한글로 표현된 달력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디자인 그룹 '어(語)울림'과 서울도서관이 함께 준비한 이번 전시는 365일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한 작품으로 한글이 가진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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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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