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분 좋은 날' 박광덕=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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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 박광덕, 허벅지 둘레 김한석 보다 작아…'요즘 뭐하고 사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씨름선수 출신 코미디언 박광덕이 허리둘레와 허벅지 둘레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허리둘레와 허벅지둘레의 비밀'을 주제로 코미디언 박광덕, 문영미, 박소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박광덕은 허리둘레를 재기도 힘든 50.3인치였고 허벅지 둘레는 씨름할 때보다 절반으로 줄어 21.3인치였다. 이는 김한석의 허벅지둘레보다 1cm 작게 나온 수치였다.


박광덕은 12년 전 30대 때 심근경색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허리둘레를 줄이기 위해 생강과 대추, 장뇌삼을 달인 물을 마시면 많이 먹으니 한 숟가락씩 떠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문호 한의사는 "실제로 비만 환자들에게 차를 숟가락으로 떠먹을 것을 권하고 있다"라고 좋은 방법임을 칭찬했다.


앞서 박광덕은 지난 2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아이돌 천하장사 편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인천에서 족발장사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한 박광덕은 "9월 결혼하지 않았냐"는 MC 이창명의 질문에 "한 번 이혼하고 두 번째 결혼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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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광덕은 "보통 (결혼) 두세 번씩 하지 않나"라고 폭탄 발언을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광덕은 지난 9월 21일 9세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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