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이창훈 삼성디스플레이 상무는 29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65인치 이상 대형TV 생산효율성 방안과 관련 "기존 8세대 라인에서 캐파(Capa·생산규모) 손실 없이 경제적인 생산을 강구할 계획"이라며 "10세대 라인 증설투자는 시장상황을 보고 판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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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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