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역에서 울려 퍼지는 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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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새해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열린 28일 서울역에 마련된 무대에서 어린이 요들합창단이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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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시행하는 날이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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