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오른쪽)와 임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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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성, 넷째 욕심내는 슈에게 "변태야! 나는 이제 스톱하고 싶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토토가로 다시 전성기를 맞은 S.E.S의 슈와 농구 선수 임효성 부부에 관심이 쏠렸다.

슈와 농구 선수 임효성 부부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합류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들 부부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남편 임효성과 함께 출연한 슈는 삼 남매에 이어 넷째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당시 슈-임효성 부부는 '택시'에 아들 유, 쌍둥이 딸 라희·라율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이들 부부에게 "넷째 욕심은 없느냐"고 물었고, 이에 슈는 "낳고 싶다"고 대답해 남편 임효성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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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슈는 "자연분만과 제왕절개 중 하나를 택하라면 자연분만을 추천한다"며 "그 고통을 인생에 몇 번이나 겪겠나. 은근히 그게 다시 겪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임효성은 슈에게 "변태야! 나는 이제 스톱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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