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이 강사의 안내에 따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부부들이 강사의 안내에 따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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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 마련… 사랑과 긍정이 넘치는 가정과 일터 만드는데 기여 "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최근 포스코 패밀리의 교육 및 휴양시설로 이용중인 백운산 수련관에서 직원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부부감사 &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결혼 20년차 이상 직원 부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캠프는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감사하는 자세로 긍정적이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행사다.


반 일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는 주제로 실시한 외부강사 초청 특강과 부부애를 일깨우는 ‘감사편지 쓰기 및 낭독’, ‘즉석 사진 찍어주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 부부는 “바쁘게 살다보니 서로 말 안해도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냈는데, 오늘 감사 & 힐링캠프에서 얻은 배움으로 앞으로는 고맙다,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웃음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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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양제철소는 감사나눔 문화가 일터 뿐만 아니라 가정에도 확산될 수 있도록 작년부터 매월 부부동반 감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부부간의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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