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성스레 완성된 명품구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벨루티 매장에서 밸루티의 수석 슈메이커인 장 미셸 까사롱가(Jean Michel Casalonga)가 맞춤 구두 제작을 선보이고 있다.

AD

맞춤 구두 제작에는 총 6개월이 소요되며 가격은 980만원부터이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