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 / 사진=황정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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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황정음 "눈 와도 촬영은 계속된다"…촬영장 빗속 셀카 공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황정음의 빗 속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26일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 "눈 와도 추워도 촬영은 계속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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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3장의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비를 피하기 위해 지붕 아래로 피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두운 날씨와 대비되는 황정음의 하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지성의 비밀주치의이자 자기주도적인 여자 주인공 '오리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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