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다음달 27회 베페 베이비페어 개최를 앞두고 주최사 베페가 모바일앱을 통해 할인 및 사은품 쿠폰, 모바일 초청장 등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베페앱은 전시회 무료입장과 참가기업 제품 정보, 할인쿠폰 등 베페 관람객을 위한 혜택을 한데 모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지난해 8월에 열린 26회 베페 베이비페어 전체 관람객 중 모바일을 통한 입장객은 총 42.8%로, 2010년 초기 17%에 비해 약 2.5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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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베페앱은 안드로이드 및 애플 버전 모두 운영 중이며 행사기간 내 고객은 이벤트, 상품할인, 상품증정 등 다양한 브랜드의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어플리케이션 내 탑재된 전시회 안내 지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브랜드를 손쉽게 찾아 관람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앱 다운로드 시 부여되는 고유의 바코드는 베이비페어의 '평생 자유이용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정보, 연락처 저장 및 전화 걸기, 웹과 연계된 마이브랜드 등록까지 전시회장에서 필요한 정보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각종 브랜드 할인 및 증정쿠폰 등으로 구성된 베페 모바일 쿠폰은 전시 마지막 날인 2월 15일까지 베페앱에 수시로 추가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베페 홈페이지(www.befe.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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