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硏 대외협력처장에 이병관 전 실장 임명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개발연구원 대외협력처장(옛 사무처장)에 이병관(58) 전 도청 균형발전기획실장이 26일 임명됐다.
이 대외협력처장은 과천시 문화체육과장, 경기도 문화정책과장, 의왕부시장, 김포부시장을 거쳐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안전행정실장, 균형발전기획실장을 지냈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이 대외협력처장이 1974년 공직에 입문한 뒤 40여년간 풍부한 행정 경험을 토대로 연구원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외협력처장은 최근 사무처장에서 이름을 바꿨다. 이사장과 원장, 부원장, 경영기획본부장에 이은 관리직 최고 자리다. 주요 업무는 언론·도의회·도청과의 관계 유지 및 컨설팅, 수탁업무, 행사·세미나 등을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앞서 지난해 임해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은 노사협의회 의견을 받아들여 조직개편을 진행하면서 후임 사무처장에 도청 퇴임 인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8개월째 사무처장 자리가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이 과정에서 임 원장과 인사권자인 남경필 경기지사 간 갈등이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흘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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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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