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한화의 외국인 선수 세 명이 25일 일본 고치에 마련된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투수 쉐인 유먼과 미치 탈보트, 외야수 나이저 모건 등이다. 26일부터 선수단과 함께 컨디션을 끌어올릴 계획. 롯데에서 둥지를 옮긴 유먼은 "올해 한화가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탈보트는 "김성근 감독과 함께할 훈련이 기대된다"면서 "승리에 보탬이 되겠다"고 했다. 모건도 "올 시즌이 기대된다"며 "구단과 팬들을 야구로 즐겁게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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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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