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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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녹화도중 하염없이 눈물 흘린 이유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반성문에 녹화도중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될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사춘기 자녀들이 혹독한 2박3일 예절학교 방문기를 담은 '진짜 사춘기' 특집이 전파를 탄다.


최근 일부 공개된 녹화 영상에서 아이들은 김봉곤 훈장 댁에 도착하자마자 게임기와 스마트 폰을 압수당하고 일탈행위까지 감행했다. 이에 대한 벌로 태어나 처음으로 회초리까지 맞았다.

특히 영상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내 잘못이 다 없어질 수 있다면 난 100대라도 맞겠다"며 진솔한 반성문을 낭독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그 모습을 접한 이경실이 오열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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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은 "사실 훈장님 댁에 가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시간은 반성문 시간이었다. 이제껏 속에 있는 깊은 고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도 못했던 거 같은데 진지하게 반성문을 쓰면서 내 행동에 대해 엄마가 마음 아파하고 속상해하시는 게 죄송해서 눈물이 났다. 이런 기회를 주신 훈장님께 감사하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진짜 사춘기' 특집으로 꾸며진 JTBC '유자식 상팔자'는 오늘(21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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