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시청률 12.3% 자체 최고 기록 경신…박정환 오열 "살고 싶어"
'펀치' 시청률 12.3% 자체 최고 기록 경신…박정환 오열 "살고 싶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펀치' 시청률이 12.3%를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기록을 갱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1회는 전국 기준 1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0회 10.4%에 비해 1.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된 '펀치'에서는 뇌종양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처음으로 소리내 오열하는 박정환(김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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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는 김래원과 조재현, 최명길, 김아중 등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힐러' 14회는 9.7%를,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는 8.2%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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