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애즈원, 몸매가 애기 엄마 같지 않아"…몸매 관리 비결에 웃음바다
'컬투쇼'…"애즈원, 몸매가 애기 엄마 같지 않아"…몸매 관리 비결에 웃음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여성 알앤비 듀오 그룹 애즈원이 '컬투쇼'에 출연해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애즈원, 칸토, EXID가 출연했다.
이날 애즈원 크리스탈은 "출산 후 10개월 밖에 안 됐는데 몸매가 애기 엄마 같지 않다"는 말에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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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애기를 보다 보면 살이 그냥 빠진다. 아들이 덩치가 있으면 어쩔 수 없다 . 하루 종일 쫓아다닌다. 가만히 있질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애즈원 이민도 크리스탈과 대화소재에 대해 "이젠 얘기가 다 육아 쪽이다. 아줌 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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