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에 수수한 옷차림 "많이 변했다"
노홍철 근황, 덥수룩한 수염에 초췌한 모습… '안타까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럽 여행 중인 노홍철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인 노홍철을 스페인에서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그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 만났다"며 사진 속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노홍철은 얼굴 절반을 덮을 정도로 덥수룩하게 수염을 기르고 수수한 아웃도어자켓을 걸쳤다.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후 다소 살이 찐 듯한 모습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관광지의 사진을 찍거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여타 관광객들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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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홍철, 방송에서 보고싶다", "노홍철, 빨리 돌아와", "노홍철 없는 무도 어색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돼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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