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다크에덴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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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오시리스 워프 적용·서버 점검 지연…그 내용과 보상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다크에덴 서버가 이용자 수 폭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됐다.


다크에덴은 14일 2015년 새해를 맞아 오시리스 워프 시스템을 적용했다.

오시리스 워프 시스템은 이용자가 생성한 캐릭터 가운데 1종을 오시리스(181레벨)부터 시작할 수 있는 캐릭터 워프 시스템으로 다음달 1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한편 '다크에덴' 브란 차원 정기 점검이 지연으로 인해 '다크에덴' 측은 게임 유저들을 위한 보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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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에덴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지를 확인하면 브란 차원 전 월드를 대상으로 '다크에덴이 시원하게 쏜다' 이벤트에서 지급될 예정이었던 '프리미엄 카드 30일'의 유효 기간이 연장되고 추가 아이템들이 지급된다.


뱀파이어 캐릭터를 소재로한 온라인 게임'다크에덴'은 2002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게임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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