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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 윤경은)은 금융상품 가입 시 체크카드 사용 실적에 대해 추가수익률을 제공하는 '에이블 아이맥스(able i max)금융상품형 카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상품별로 카드 당월 사용실적에 대해 ▲ 주식형펀드 연 14.4% ▲ ELS/DLS, 연금저축, 퇴직연금 연 12% ▲ ELB/DLB 연 6%의 추가수익률이 제공 된다. 주식형펀드 및 ELS/DLS/ELB/DLB는 500만원 이상 가입 시, 연금저축은 400만원 이상 가입 시 적용되며, 카드 발급 후 가입한 금융상품부터 적용 받을 수 있다. 1월 중 가입한 금융상품도 소급 적용하여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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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주식형펀드에 500만원 가입하면 매월 카드사용실적에 대해 금융상품가입한도(500만원)만큼 연 14.4% 추가수익률을 적용 받고 금융상품가입한도 초과 사용 분에 대해서는 연 6%의 추가수익률을 적용 받는다. 추가수익률은 상품지정 12개월 후 또는 해지/매도(출금)시 익월 3영업일에 CMA 계좌로 캐시백된다.


이 카드는 오는 2월2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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