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시청률 상승, 장미희 모든 것 알았다
[아시아경제 손화신 기자]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은 전국 기준 2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의 시청률 18.1%보다 2.2%p 오른 수치다.
이날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장미희가 이미숙과 박상원의 관계를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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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연화(장미희 분)는 남편 이영국(박상원 분)의 이혼 요구를 수락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마필순(반효정 분)은 이영국과 정시내(이미숙 분)의 다정한 모습을 몰래 찍은 사진을 들고 와 "이혼만은 안 된다"라고 말해 장미희가 모든 진실을 알게 됐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의 고진감래 스토리다.
손화신 기자 son716@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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