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정자치부 청사관리소 및 세종시교육청 등과의 협업으로 3단계 이전공무원들 불편사항 곧바로 처리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정부 이전지원종합센터가 세종청사 3단계로 옮겼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정부세종청사 3단계(법제처 7동 213호)로 옮기고 행정자치부 청사관리소, 세종시교육청 등과 협업운영체제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옮긴 건 지난해 말 3단계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끝남에따라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 등 3단계 이전공무원들의 불편사항을 빨리 처리해주기 위해서다.


이전지원종합센터는 그동안 1, 2단계 이전공무원의 불편사항 3545건을 처리해왔다. 주요 민원사항은 식당정보, 공연문의, 임대주택, 초·중·고교 전·입학, 청사 편의시설, 교통정보 등 여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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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이전과 관련된 내용은 이전지원종합센터(☏044-200-1473~5)로 물어보면 된다.


박상옥 행복청 입주지원서비스팀장은 “3단계 이전공무원들이 빨리 자리 잡도록 돕기 위해 이전지원종합센터를 옮기게 됐다”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체계로 이전공무원 불편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정착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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