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9일(미국 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그리스의 대통령 선출 실패로 불안감이 확산됐지만 시장은 여전히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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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15.48포인트(0.09%) 하락한 1만8038.2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S&P 500지수는 1.80포인트(0.09%) 오른 2090.57에 나스닥지수는 0.05포인트 상승한 4806.91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로 따지면 53번째 신기록 행진이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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