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제67대 구례경찰서장 취임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29일 취임한 장영수(56·총경)신임 구례경찰서장은 “구례경찰의 지향점은 군민의 안전과 행복에 있다”며 “내부적으로는 현장소통과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외적으로는 지역사회와 자치단체 그리고 군민과의 활발한 대회를 통한 협력치안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곡성출신인 김 서장은 조선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1988년 간부후보36기로 경찰에 입문 광주지방청광역수사대장과 수사과장, 광주남부· 북부경찰서수사과장등을 역임한 정통수사통으로 부인 김금하(53)여사와 1남1녀 를 두고 있으며 검도5단 합기도2단 등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졌다.
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