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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술자리, 피부 보호법

최종수정 2014.12.21 10:53 기사입력 2014.12.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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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P 스팟 솔루션

CNP 스팟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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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송년회로 과음을 하게 되면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CNP 차앤박화장품 연구개발파트 연구원은 "알코올 성분은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일으켜 피부를 급격히 건조하게 만들고 피지 분비량이 높아져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면서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다음날 올라온 트러블을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숙면 중에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지름길만이라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술 마신 다음날 꼭 올라오는 뾰루지 응급 처방
음주 후 피부는 건조해지고 피지 분비가 증가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상태일 경우가 많다. 힘들어도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잤는데도 술 마신 다음날이면 꼭 올라오는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즉각적인 응급 처방이 필요하다.
CNP차앤박화장품의 'CNP 스팟 솔루션'은 갑자기 성난 피부 부위에 빠른 진정효과를 전달하는 제품이다. 특히 특허출원 CNP 안티 블레미쉬 복합체 성분과 감초추출물, 티트리오일 등을 함유해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트러블성 피부와 지·복합성 피부에 효능을 발휘한다.

케이트 서머빌의 '이레디케이트'는 트러블 스팟 트리트먼트로 뾰루지나 붉고 곪은 여드름을 즉각적으로 진정시킨다. 설퍼 성분이 담긴 핑크 포뮬러가 트러블을 빠르게 잠재우고 재발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음주 후 홍조 가라앉히기
과음은 피부의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발열반응으로 피부 온도가 높아지고 노폐물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피부가 거칠고 붉어진다.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편이라면 음주 후 붉은 기가 더 심할 수 있다. 이럴 땐 모임 후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성난 피부를 달래주는 것이 필요하다.
에스트라의 '테라크네 토닉 에센스'는 트러블성 피부를 위한 스킨·로션 기능의 에센스다. 녹차수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분비를 억제해 건강한 피부로 개선시켜 준다.

동인비의 '동인비담 마스크'는 홍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본연의 힘을 높여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촉촉한 수분 마스크이다. 피부에 집중적으로 풍부한 수분감을 주면서 활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가꾸어 주며, 붙이는 순간 피부온도를 낮춰주면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며 피부도 숙취 해소
술 마신 다음날은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 숙면을 취해 내 몸과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주는 것이 어떠한 숙취 해소제보다 효과가 좋다. 스킨케어를 꼼꼼히 하기 힘들다면 자면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듬뿍 바르고 잠자리에 들면 좋다.

'CNP 프로폴리스 딥 모이스춰 팩'은 잠든 사이 낮 시간 동안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슬리핑 팩이다. 벌집에서 추출하는 귀한 성분인 고농축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주는 마데카소사이드 성분과 함께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 한층 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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