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사흘째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18일 흰 눈이 가득 쌓인 광주 무등산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사흘째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18일 흰 눈이 가득 쌓인 광주 무등산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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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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