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익스프레스가 한화그룹과 삼성그룹의 '빅딜'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다. 한익스프레스의 최대주주는 김승연 한화 회장의 누나 김영혜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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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익스프레스 한익스프레스 close 증권정보 014130 KOSPI 현재가 2,78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5,894 전일가 2,78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 26일 [e공시 눈에 띄네]현대건설, 3Q 영업익 1537억원…전년比 30% ↓(오후 종합) [e공시 눈에띄네]코스피-2일 는 전일보다 5150원(14.91%) 오른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특수화물자동차 운송업체인 한익스프레스는 유류호 화학류 등의 운송에 특화됐다. 주로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33,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68% 거래량 409,462 전일가 132,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의 화학제품 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한화가 삼성의 방산과 화학계열사를 인수하면 한익스프레스의 물류규모도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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