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주최로 열린 단통법 개정 촉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단통법 조형물 화형식'을 진행한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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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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