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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미츠 "타쿠야 복수 하러 왔다" 도발에 대륙남 장위안 반응이…

최종수정 2014.10.25 09:20 기사입력 2014.10.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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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히로미츠 / JTBC 제공

다케다 히로미츠 / JTBC 제공



히로미츠 "타쿠야 복수 하러 왔다" 도발에 대륙남 장위안 반응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비정상회담' 타쿠야 대신 출연해 장위안을 도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일본 콘서트 일정 때문에 자리를 비운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배우 다케다 히로미츠가 참여했다.

이날 다케다 히로미츠는 "전부터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서 프로그램을 1회부터 챙겨봤다. 타쿠야가 그 동안 장위안 씨에게 신세를 많이 졌다. 나는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서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 왔다"며 장위안을 도발했다.
하지만 장위안은 "사실 별로 신경 안 쓴다.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을 것"이라고 태연하게 받아쳐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행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토론을 펼치는 '비정상회담' 17회는 오는 27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다케다 히로미츠는 최근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에 왜병 역으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기대된다",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타쿠야 없어서 아쉽다",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장위안 너무 웃겨",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꼭 봐야지", 다케다 히로미츠 타쿠야 장위안, 명량에 나왔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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