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미래에셋제2호기업인수목적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김치봉·정화영·백인영 등 사내이사 3명, 이병근·홍용완 등 사외이사 2명, 김학노·오근배 등 비상무이사 2명과 박재석 감사 등 7명의 임원 선임을 결의했다. 주총 개최예정일은 오는 12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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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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