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종합건설, '의왕 서해 그랑블' 11월 분양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해종합건설이 11월 초 경기도 의왕시에서 '의왕 서해 그랑블'을 분양한다.
의왕 서해그랑블은 서해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경기 의왕시 오전동 324-4 일대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전용 84~156㎡, 최고 42층, 총 536가구로 건립된다.
수요가 많은 중형 평형(전용 84㎡) 위주로 구성돼있어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84㎡ A,B타입은 테라스가 제공되며 84㎡C 타입은 세대분리형으로 설계돼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 156㎡은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최고 42층, 360도 조망이 나오도록 설계돼 경관 조망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저층부에는 이마트가 입점될 계획이다. 입주민들을 위해 6층에는 옥상공원과 커뮤니티시설, 25층에는 스카이파크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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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국도를 이용하면 안양, 과천, 서울로 이동하기가 편리하고 과천-의왕간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의왕나들목IC와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가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수원과 안양을 연결하는 경수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오전·고천지구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의왕시 오전동 32-9번지에 마련되며 2014년 11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031)8033-4747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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