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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임대아파트 어린이 축구대회 열어

최종수정 2014.10.17 07:43 기사입력 2014.10.1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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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주택관리공단은 18일 천안시 성정동 천안 축구센터구장에서 '제3회 주택관리공단 사장배 전국 꿈나무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축구대회에는 전국의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린이 214명이 14개팀으로 참가한다. 각 팀별로 4~5회 경기를 치르게 되며, 오후 3시30분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각 조 1위를 한 팀이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고 각 조 2위 팀은 준결승전 없이 공동 3위가 된다. 1회 경기는 전·후반 구분 없이 15분 동안 진행된다.

우승 팀에는 우승기와 트로피,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에 다득점상, MVP상도 마련된다.

주택관리공단은 2006년 안산고잔16단지를 시작으로 단지별로 '꿈나무 축구단'을 운영해왔다. 현재 전국 17개 단지에서 15개의 꿈나무 축구단이 조직돼 300여명의 어린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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